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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가 바라본 ‘유아 경기’를 더 자주 발생시키는 요인들 [아이엔여기 도봉점(협력) 신인식 원장]

날짜 2014-06-10
관련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100&aid=0000123652
간편주소 http://inyogi.com/link/online_press/174
제목주소 http://inyogi.com/press/174-한의사가-바라본-유아-경기를-더-자주-발생시키는-요인들


아이를 키우면서 걱정되는 것이 바로 질병에 대한 것이다. 요즘이야 의술이 크게 발달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제대로 된 해결 방법이 마땅치 않아 치료에 애를 먹고 있는 질병들이 적지 않다.

대표적인 것이 아이들의 경기, 간질인 뇌전증이다. 뇌전증은 뇌조직의 기질적 병변 또는 기능적 장애로 인해 뇌신경 세포의 발작적인 방전으로 생기는 간헐적인 신경계 장애다. 여러 가지 신경증상과 의식상실, 경련, 감각장애를 일으켜 전간이라고도 한다.

양의학적으로 뇌전증의 원인은 크게 유전자 이상, 국소대뇌 피질장애, 원인불명으로 나뉘어진다. 하지만 발생기전과 생리도 아직 확실히 규명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점차 밝혀나가고 있으며, 단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보고 있다.

아이엔여기한의원 도봉점 신인식 원장은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한의학적인 입장에서 치료 관찰한 결과 몇 가지 공통적인 사항이 밝혀졌다. 날씨가 흐린고 비가 오려고 하는 날. 기압이 떨어질 때, 날씨가 추워지는 가을 즈음에 공통적으로 경기를 더 자주 발생한다는 사실”이라며, “이는 환자의 부모도 아이들을 관찰하면서 같이 공감하는 부분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근거해 유발 요인들을 살펴보면, 감기에 걸렸을 때, 날씨가 흐리고 계절이 바뀔 때, 비염 과 코골이가 심한 아이들, 소화력이 떨어지며 식사량이 줄어들 때, 장에 가스가 차며 변비가 심할 때, 근육이 뭉치고, 근막 통증이 심한 아이들, 급격한 스트레스와 심한 피로, 불면, 그 외 아이들을 불건강한 상태로 놓는 여러 요인들이 있다.

이러한 요인들이 물론 뇌전증의 근본원인이라기보다는 간접적인 요인이다. 하지만 역으로 부분적인 시각을 넘어서 전체적인 시각에서 기본적인 생리를 건강하게 하여서 간접 요인들을 이겨낼 수 있는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입증된 셈이다.

신인식 원장은 “이는 유병기간이 긴 난치 소아 뇌전증 아이들에게는 더욱 중요한 사실”이라며, “경기를 하지 않고 뇌파가 정상화 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핵심적인 치료가 아니라면 오랜 기간 동안 신경계의 발달을 도우며 아이가 병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오히려 현실적이며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러한 치료를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기체증을 풀어내는 맑은 한약(증류기해탕)으로 뇌전증의 핵심요인 기체증을 풀어내어 뇌순환을 개선하고, 전신의 기순환을 고르게 하여 아이들을 건강하게 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도움말/아이엔여기한의원 도봉점 신인식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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